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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녹을 정도로 충격적인 설정의 게임, 도트어비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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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DMM에서 서비스하고있는 모바일 가챠 미소녀게임 도트어비스(ドットアビス) 검열판은 플레이스토어랑 앱스토어에서 공개중임 몬스터들에게서 인류가 위협받고있는 판타지세계가 배경으로 주인공은 인류의 생존을 놓고 인간국가들이 단결하여  결집한 군대에 반강제로 취임한 사령관으로 작중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인간국가에서 날고기는 엘리트들이고 이후로 우수한 병사(가챠로 뽑음)를 육성(재화투입)하여  괴물들을 해치워나간다는 게임 되겠음 전투는 프리코네와 비슷한 전투스타일이고 도트캐릭터가 뿅뿅 뛰어다니는거보면 가디언테일즈 그래픽에 프리코네라고 볼수도 있겠음 주인공이 사령관이 된 이유는  먼과거에 세상을 구했던 용사의 후손인데 정작 당시 용사는 세상을 구하고도 인간국가들이 합심해서 토사구팽시켜버린 비운의 인물인데, 그 후손인 주인공이 과연 순수하게 인간을 도와줄지 의심받는 상황. 자기들이 도와달라고해서 사령관이 되준건데  바로 의심부터 하는 빌어먹을 상황을 보니 저 여캐들도 조만간 조교가 필요할듯 아무튼 배경설정은 이렇게 전투는 평범에 그냥 좀 많이 이쁘고 아기자기한 도트그래픽의 평범한 모바일 미소녀게임인데 이 작품에 보는사람 뇌가 녹을정도의 미친 시스템이 이때 등장함. 중간에 루디아라는 캐릭터가 나타나더니 이 세계는 오락시설이 너무 부족하다면서 갑자기 창관을 짓더니  여캐들을 설득해서 야한옷입혀버리고는 창관일을 하게 만들어버림 정작 자기는 여기 참여안함 그렇게해서 주인공은 졸지에 포주가 되고, 여캐들은 주인공이 운영하는 창관에서 일하게됨 내가 돈을 써서 뽑은 이쁜 미소녀 캐릭터들이 처음엔 주인공과 야한거한다음에 그 이후에는 창관으로 보내져서 주인공이 아닌 다른 남성을 상대로 돈을 버는거임 모바일게임 역사상 최초(아마도?)로 창관일을 하는 미소녀가챠겜이 나온거임 몬스터와 싸워서 생긴 오염도를 야11스로 풀어야한다 이런 부연 설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별 이유없이 창관에서 일하는거임. 이건 호감도 인연랭크가 쌓인순간 무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