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인 유저 アトリエちょいす가 개발, 제작한 일본의 턴제 RPG 야겜
가격은 2750엔
dlsite코드 : RJ01550550
그리고 게임의 특징으로는 만드는데 7년걸렸다는 사소한 문제점이 있음
맨날 cien에서 개발중, 개발중해놓고 몇년씩 끌길래
다들 안나오는줄 알았는데 결국 어찌저찌 진짜 발매함.
심지어 이겜 처음엔 21년 발매예정이었음.
그래.. 26년에라도 나온게 어디냐...
게임 시작하고나면 로마샤라는 여자애가 자기 방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게임이 시작됨.
대충 방의 모습이나 캐릭터들 말하는거보면 주인공은 뭔가 전투부대원인것처럼 말함
이 세계관엔 트래쉬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괴물이 인간을 습격하는 세계관이고
이러한 트래쉬라는 괴물에 대항하기위해서 인간은 [하이랜더]라고하는
방위 조직을 만들어서 이에 대처하고있으며,
주인공인 로마샤는 이 하이랜더 중에서 4번대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전투대원이었음
주인공인 로마샤는 4번대 대원으로서 잘나가는 전투원이었지만
현재는 모종의 사정으로 보직해임되서 일선에서 강제로 물러나서 기방임무만 하는 상태로,
다른 대원들한테는 기지에서 꿀만빤다고 로맨스 공주라고 비아냥까지 들을정도인데
오늘부로 이 보직해임이 해제되고 현직으로 복귀됨
아니 그보다 얘내들 기본 복장 실화냐
상의에 그냥 팬티스타킹만 입고다니네...
이쯤되면 전투부대원이 아니라 그냥 치녀부대아니냐고...
이뿐만 아니라 스토리중엔 풀보이스인데다가
Live2D가 적용되서 얘내들이 실시간으로 움직임.
비록 보직해임되서 일선에서 물러난 상태고 로맨스 공주라고 비아냥 들을 정도지만
기지내에선 아 로마샤다! 하면서 여신취급해줌.
거기다 같은 부대원인 4번 부대원들도 "환영해! 복귀축하해!" 하면서 기꺼이 맞아줌
딱히 로마샤가 사고쳐서 보직해임 당한건 아닌모양

아무튼 간만에 전선복귀라서 감 잃지않았나싶어서 훈련실에서 훈련할수 있는데
게임의 전투시스템은 슬더슬과 똑같은 턴제 카드배틀임
매턴마다 내가 편성한 덱에서 랜덤으로 드로우된 카드로 코스트가 되는만큼 사용하면
적에게 공격하거나 나에게 버프를 거는식으로 싸워나가는 정말 슬더슬 형식의 전투임
전투 다하고나면 갑자기 왠 디아드라고하는 금태남이 난입함. 얘는 0번대 대장이라고함.
대놓고 주인공보고 음란하다느니 엄청나게 무례하고 천박한 말만 하면서
주인공을 그냥 암컷취급함. 전형적인 금태남 그자체
그리고 전투로 돌입하는데 전투 도중에 진명개방하더니 전투복으로 변신함
0번대 대장이 진명개방하고 변신한다니 블리치인듯
근데 주인공도 진명개방 가능함.
진명개방 엑세스(만해)!
엑세스라는 카드를 쓰는것으로 주인공도 전투복으로 갈아입을 수 있음
체력 최대치가 뻥튀기되고 전신타이즈에 갑주형식의 야한옷으로 갈아입음
여기에 상태이상까지 거는데
주인공 옷이 한꺼풀 벗기거나
주인공 성희롱함
아 역시 전투 도중에 능욕있어야 역시 야겜이지 www

근데 전투 능욕당한다고 다른 야겜들처럼 전투 도중에 야스는 없음
그냥 성희롱만 함
아무튼 금태남하고 전투라지만 결국 성희롱만 해대는 허수아비라 그냥 줘패다보면 이김
금태남은 그저 적들이 전투도중 성희롱한다는 걸 알려준 튜토리얼에 지나지않았음
아무튼 금태남 줘패고나면 그제서부터 자유시간임

기지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주인공에게 호감적임.
딱히 주인공을 무시하거나 하는사람이 없이 다 주인공에게 잘대해줌
외모도 이뻐서 기지내 아이돌 소리까지 들을정도인데다가
보직해임 당하기전에는 굉장히 잘싸우는 에이스 전투원이었던 듯.
금태남 정의구현 후에 의무실가서 장비상태를 체크하는데
정식적인 절차로 군인이 된 주인공을 비롯한 일반적인 대원과 달리
금태남인 디아나를 비롯한 0번대는 하층민 지역에서 쌈좀 한다싶은 애들만 추려만든 집단이라고함
그렇다보니 범죄자 출신이나 양아치같은 애들이 많고
0번대가 되고나서도 얘내들 하는 짓은 변함이 없어
기지내는 물론 민간인들한테도 형편이 나락이라고함.
복직 기념 하이랜더 기지의 사령관을 비롯해 높으신 분들에게 직접 신고하는데
다들 오구오구 우리 로마샤 왔니?하면서 좋게보고있고 좋아함.
이쯤되면 애초에 사고쳐서 보직해임이 된거같지가 않은데
애초에 어떤 사정으로 보직해임됬는지가 안나옴
근데 그렇게 복귀 신고 도중에 갑자기 기지내에 뭔가가 기습함
쳐들어온건 뭔가 꼴리게 생긴 용임
금태남 디아드가 막아보려고 하는데 개쳐발림
결국 용은 기지내를 개판치다가 사령관실까지 쳐들어오게되고 로마샤가 직접 막게되는데
일단 기지 방어 관련팀은 싹다 물갈이 당할듯...
아무튼 전투 도중에 용이 "아빠를 돌려달라는" 말을 외치는데...
그거랑 상관없이 두들겨 패면
용을 두들겨패니 얘가 갑자기 뿔달린 미소녀로 변신하더니 주인공을 알아봄.
로마샤! 로마샤! 나를 못 알아보는거야?
그 순간 현장에 있던 모든 인물이 아는 애야? 하면서 시선집중.
주인공은 당황해서 모르는 애에요! 시전
결국 용족 미소녀는 산채로 생포되고 주인공의 복직도 같이 날아가게됨.
여기에 기지 경비팀도 싹다 갈려나가는 일만 남았을듯
쟤는 자기를 알아보는데 주인공은 저 소녀를 왜 기억을 못할까..
오늘은 내 복직날인데 그것도 다 날아가고..
많은 일에 어질어질해진 주인공
한편 기지사령관은
"습격한 용족애가 로마샤를 알아보는거보니 로마샤는 스파이같으니 니가 심문해라"하면서
디아나한테 주인공의 처분을 맡김
오구오구~ 우리 이쁜 로마샤 왔니? 하고 반나절도 안지났는데
그저 적이 알아봤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스파이로 낙인찍고 의심함.
당연히 주인공의 복직도 날아간거같음

이에 디아드는 주인공만 불러서 심문들어감.
정말로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사령관까지 불러달라면서 항의하지만
애초에 그 사령관의 명령으로 심문하는 디아드한테는 씨알도 안먹힘

거절하면 니네 4번 부대원 싹다 의심각임 이야기까지 꺼내니
로마샤는 눈물을 삼키면서 억지로라도 디아드 말에 따르게됨
그렇게 디아드의 명령에 그 어떤 저항도 못하게된 로마샤...
이런 야겜에서 여주인공인 로마샤에게 금태남이 시킬수있는 최악의 굴욕적인 명령은...!
속옷 차림으로 스쿼트 시키기
아니 정말 이거만 시키고 내보냄
혐의없음 처분까지 내려줌
디아드야.. 너 혹시 성적으로 뭐 문제 있니?
아니면 그냥 헬창이라서 스쿼트하는걸 보고싶었던것일뿐이니?
아무튼 고작 스쿼트만 했을뿐이지만 그건 그거대로 굴욕적이었는지 방에서 토라져있는 로마샤
그리고 그런 로마샤가 걱정되서 단체로 와르르 찾아온 4번대 대원들
주인공의 인맥은 개쩔고, 이 작품에서 온갖 나쁜짓은 디아드가 다 한다.
디아드는 그저 사령관의 명령으로 심문만 했을 뿐인데
아무튼 전투가 본격화되면서 너도 너만의 덱을 짜봐~하면서 전투덱을 짜보라는데
새 카드 얻는 방법은 가챠임. 게임돈을 써서 팩을 산다음에 뜯어서 나온 카드들로
전투때 쓸 덱을 꾸리면 됨
물론 카드마다 레어도 등급이 있고 랜덤으로 나오니 그야말로 가챠 그자체
아무튼 디아드가 스쿼트시키고 혐의없음 내려줬지만 로마샤의 복직도 물건너간 상태인데
장관이랑 행정관이 로마샤를 좋게보고있는지라
사회 봉사활동 몇번만 하면 복직시켜주기로 약속함
그리고 디아드가 선물로 메일로 게임내 오마케 기능과
로마샤의 성감대 데이터 기능을 보내줌[...]
이거 아무리봐도 성희롱으로 고소건 아닌지?
그거말고도 쓰면 강제 패배 당해서 패배 이벤트 볼때 쓰는 아이템도 줌
...너 뭘좀 아는 애구나? 이 글을 보고있는 사람들하고 말이 잘 통할거같음
이제 민간인상대로도 만날일 많아져서 이때부터 치마 입을수 있게됨
팬티스타킹차림으로 다니는게 문제가 있다는걸 인지는 하고있구나?
아무튼 사회봉사활동이래봤자 의뢰받고 몬스터잡으러 가야하는데
의뢰받고가면 이렇게 필드상태에선 나온 카드만큼 이동해서 보스잡아야함
아 실패함
사람 구조하려다가 내가 구조당하게 생김
실패했다고 내가 몬스터에게 당하거나 그런건 없음
주인공이 스파이로 심문당했다는 소식이 이미 기지내에 쫙 퍼졌지만
워낙 로마샤의 인심이 두터워서 기지내 사람들은 그렇게 신경안씀
그리고 잡혀간 용족 여자애가 결국 마음에 걸렸는지 면회가려고하면 막혀있음
0번대가 심문을 맡고있으니 0번대 애들의 허락이 필요하다고함
봉사활동을 위해서 딱히 의뢰뿐만이 아니라
에이스 전투대원답게 대원들에게 자기가 아는걸 강의하거나
기지밖으로 나가서 일반인들 상대로 하이랜더 홍보까지 하는 것으로
일반인들의 지지율을 끌어올리는 것도 사회봉사활동으로 쳐줌
마을 게시판에서는 야겜아니랄까봐 에로이벤트 힌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아예 여자 샤워실에 몰카 설치해놨다던가
주인공방에 몰카 설치해놨다는 미친 썰이 대놓고 올라와있음[...]

여기에 일반인에게 함부로 접촉하면 가슴과 엉덩이를 헌납하는 성희롱도 숱하게 당함;;;
사회봉사활동을 위해 차마 뭐라고 할수도 없는 로마샤
심지어 길다니다보면 도촬까지 해대는 사람들도 나옴
이렇게 오늘도 로마샤를 반찬으로 쓰는 남정네들이 늘어만 간다
심지어 팬티스타킹 차림의 주인공의 엉덩이 모습 겁나 야하다고 대놓고 성희롱하는데
근데 그 말을 당사자 들으라고 대놓고함
그냥 이쯤되면 주인공 = 성적해소인형 취급이 아닌지...?
근데 솔직히 기본복장이 팬티스타킹인데 저런 소리 들을만함...
아무튼 용족소녀와 면회를 위해서 0번대 대원들을 찾으러 다녀야하는데
하나같이 길거리나 상점에서 진상짓 하고 있으니
가서 정의 구현
정의구현 성공 = 지지율 오름. 강제로 면회 동의받음
정의구현 실패 = 지지율 내려감. 주인공 성희롱 당함
그리고 정의구현 성공 실패 상관없이 관련 NPC한테 성희롱당함
.....
여기에 위에 샤워실에 몰카 설치해놧다는 정보듣고 샤워실 정말 가면
주인공 샤워씬 도촬당함.
이렇게 오늘도 주인공을 딸감으로 쓰는 남정네들이 늘어만 간다..
이렇게 민원처리도 해주고 민간인 상대도 많이 해주면서
민간인 구출 임무도 하고 민간인의 지지를 폭렬적으로 얻게되면서
동시에 대원들하고 같이 놀아주면서 서로 친목친목해주면
금새 지지율 오르면서 주인공의 인기가 금새 오르게되는데
한편 그동안 디아드는 임무로 사로잡힌 용족 소녀를 심문하고있는데
말을 안하니까 결국 강제적으로 구속하고 물리적인 폭력까지 행하면서 심문함.
그렇다고 처녀를 떼거나 하지는 않음.
얘는 로마샤와 달리 적인데다가 말안하고 생떼부리고있으니 강압적인 방법을 취하고있는듯
근데 이렇게 심문하다가 용족소녀한테 "너 그러면 로마샤한테 미움받을걸?"이라는
소리듣고 빡쳐서 감정적으로 변하는 바람에 좀 격하게 패버림.
원래 0번대인 자신은 양아치 출신이라 사람들이 쓰레기같이 보는데
주인공이 로마샤는 그저 편견없이 자신들을 대하는 것을 시작으로
디아드는 로마샤에게 첫눈에 반해버렸는데
근데 로마샤가 편견없이 대하는건 자기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다 똑같이 대하는거였고
이에 디아드는 그저 주인공이 자신을 좀 특별하게 봐줬으면 해줬던 것.
그러니까 여태까지 로마샤보고 성희롱과 금태남 짓해왔던건
그냥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장난좀 치고싶은 그런 심리였던거임
일부러 미움받아서 떽뗵거리다가 좀 잘해주면 한번에 좋아지게 됬으면 좋겠다 그런거였음..
생각해보니 자기가 로마샤를 심문하는 상황에서도
그저 스쿼트만 시키고 말았던 애임.
로마샤가 순수하게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고싶어서였을뿐
강제로 로마샤를 덮치거나 억지로 자기를 강제로 좋아하게 하는건 싫었던거임
당당하게 모두 앞에서 로마샤랑 교제하고싶었던것임
아니 그럼 이거 순애잖아...?
초반에 로마샤한테 전투핑계로 성희롱한것 = 그냥 게임 튜토리얼이었음
심문이랍시고 로마샤랑 용족소녀 괴롭히는것 = 그냥 이게 일임. 임무였음
이거말고는 일 안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성실한 그냥 청년이었음
주인공 마주칠때마다 암컷취급하고 천박한 말만 한거빼면 딱히 안좋은짓한거 없음
아아.. 디아드 당신은 대체...
한편 복직은 물론, 용족 소녀랑 면회가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 주인공은
어느날 과거회상을 하게되는데
사실 이 세계관의 전투대원들은 평범하게 인간으로 태어나는게 아니라
인공수정을 통해서 시험관을 통해 배양포드에서 태어남.
그래서 인간이긴해도 소모품처럼 갈려나가는것이었는데
실은 주인공은 어렸을때 조금 불량품이라서 오래살지못할거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음
태생적으로 마나연비가 좀 개판이라 숨만 쉬어도 마나를 심하게 먹는 체질이었다고함
그렇게 시한부 판정받고 절망에 빠진 주인공은 그저 밖을 다니다가
우연히 어느 용족 소녀가 트래쉬 괴물에게 습격당하는걸 구해주게됨
이를 계기로 스피나라는 이름의 용족소녀와 친구가 되게 됨
정말로 스피나(용족소녀)와 로마샤는 어렸을때 베프먹은 사이였던거임
로마샤가 시한부판정이라는 말을 듣고 스피나는
자신에게 상처를 살짝 내고 그 피를 로마샤에게 마시게함
용족의 피는 만병통치약 성능이 있어서 로마샤의 체질도 고쳐질거라고..
로마샤는 기겁하면서 당연히 거부하지만 스피나의 설득과
비밀을 하나 알려주겠다는 약속을 듣고 결국 마시게됨
근데 그게 실제로 먹혔는지 주인공의 시한부가 고쳐짐.
덕분에 주인공은 오늘날까지 무사히 자랄수 있게됬던거임
여기에 스피나의 비밀이란 바로 자신이 어렸을때부터 알고있던 자장가였고
둘은 이 일을 계기로 베프가 되는데 아무래도 서로 계속 만날수있는 입장이 아니다보니
언젠가 다시 강해져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헤어지게됨
우리 몇년뒤 샤봉디 제도에서 다시 만나자!!!
아무튼 디아드가 주인공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둘째치고
스피나와의 과거를 기억해낸 주인공은 사회봉사활동 다 채우고 0번대를 줘패고 얻은 동의로
드디어 당당히 스피나와 면회를 하게됨
디아드가 스피나에게 행한 고문의 흔적을 보면서 디아드를 혐오하게된 로마샤..
디아드의 사랑의 길은 아직도 멀다...
아무튼 스피나에게 통신기를 줘서 이후 자기 방에서 통화까지 가능하게된 로마샤 스피나
과거를 기억해냈고 스피나를 반드시 구해줄거라는 약속을 해주는데
근데 밀회하는걸 디아드에게 들켰네
너 스파이 낙인 찍히기 싫으면 내 말 이제 잘 들어라
제길..그래서 거절도 못하는 나에게 무엇을 시킬 생각이지...?

" 스쿼트다 "
" ???? "
"50회 실시. 마지막 구령은 붙이지않는다 "
아.. 진짜 디아드 너란 남자는 진짜....
아무튼 이렇게 디아드의 명령을 거절도 못하고 강제로 헬스하면서 같이 지내게되는데
이거때문에 "로마샤가 디아드랑 방에 갇혀서 서로 땀범벅인채로 나온다" 같은 소문이 퍼지게됨

그리고 그걸 그대로 딸감으로 써먹는 대원들

거기다 정작 목숨걸고 지켜낸 일반인들은 자기를 만나면 성희롱하는건 여전히 끊이지않고
동료직원들의 성희롱도 날이 갈수록 심해져가고있음
낮에는 디아드와 X스..아니 헬스하느라 고통받고
그 외의 시간에는 온갖 성희롱에 시달리면서 스트레스만 쌓여가는 로마샤
이쯤되면 주인공을 힘들게하는건 적들이 아니라 같은 인간이 아닌지?
그 와중에도 꾹참고 스피나를 어떻게 탈출시킬수 있을까 궁리하기만 바쁜데
결국 스피나를 탈출 시킬 방법을 찾지못해 여태 자신을 돌봐준 담당선생님에게 상담하면
스피나를 탈출시키면 중범죄이기때문에 하이랜더에 대한 반역이라고함
그렇지만 스피나는 로마샤의 친구이기때문에 그녀를 탈출시킬 권리 또한 로마샤에게 있다며
여길 탈주할 각오가 있다면 얼마든지 돕겠다고하는데...
" 그게 무슨소리죠..?
여긴 제가 태어나서 자라왔고 제 모든 것이 있는 곳이에요
그런 제가 여길 나가서 대체 뭘 할 수 있다는 것이...."

높으신분 = 복직도 안시켜주고 스파이로 의심만 함
일반인들 = 자기 가슴 엉덩이만질 생각밖에 안함
남자 동료들 = 자기를 딸감으로 밖에 안봄

" 사직서 올리고올게요 "
바로 칼같이 사직서부터 내는 로마샤
사직서를 내지않으면 자신의 팀원인 4번대에게도 여파가 갈까봐 사직서를 던진것이다.
이제 로마샤에게는 돌아갈 곳이 없어진채로 오직 스피나를 구하겠다는 일념뿐....
과연 로마샤는 스피나를 무사히 탈주시킬 수 있을것인가
어차피 이쯤되면 당신도 다음 스토리에 관심 없어질거같은데다가
글이 너무 길어지니 이 글은 여기까지다!!
이렇게 오늘도 로마샤가 탈주했다는 소식에
로마샤를 반찬으로 쓰는 사람들이 늘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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